*수영을 못한다?

초보자들이 배우는 기술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
수영을 전혀 못해도 스킨 스쿠버를 배우는 데는 아무런 무리는 없습니다.

스쿠버다이빙은
장비의존형 레저스포츠입니다.
수면에선 장비를 이용한 부력이 있으므로 저절로 물 위에 떠있게 되고,
잠수 중에는 호흡기를 통해 호흡을 하기 때문에 수영실력과는 상관 없이
누구나 수중에서 유영을 할 수 있게 됩니다.

스킨 및 스쿠버 장비의 사용법을 익히고 적응하면
수면 및 수중에서 물고기처럼 편안한 호흡과 함께 의지대로 자유롭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.

(단, 교육단계가 올라갈수록 수영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)

*비싸다?

대부분의 수상스포츠와 비교하면 결코 값비싼 레저활동이 아닙니다.

물론, 장비의 가격은 고가이기 때문에 비싼 레저활동이라는 선입견이 많습니다.
본 센터는
XS~3XL 까지의 다양한 사이즈의 장비와 시력이 나쁜 분들을 위한 돗수수경까지 구비되어 있어
교육 중 사이즈가 없다는 이유로 교육전 강매를 하는 행위는 하질 않습니다.

또한, 대부분의 수상스포츠와 달리 수료 후 국제공인 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교육 기간은 물론이고 자격증 취득 후 저렴한 대여비용으로 고가의 스쿠버 장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 

*시간이 없다?

스쿠버다이빙은
주간, 야간 모두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레저활동입니다.
4계절내내 가능하며
평일, 주말 언제든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교육기간 또한 몇 달에 걸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3~4 일간의 기간(Openwater 기준)만 소요되며
담당 강습강사와 강습생 스케쥴을 상호간 조정하여 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

*위험하다?

다른 레저활동과 비교하여 스쿠버다이빙의 부상/사망률은 현저히 낮습니다.
국내 외 스쿠버다이빙 사고들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거나 정식 교육을 받지 않고
주로
채집, 솔로 다이빙에 의한 것이 대부분입니다.
상어나 기타, 수중생물에 의한 위험 역시 왜곡된 선입견이 대부분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.

*채집 활동은?

스쿠버 장비를 이용한 채집활동은 수산자원보호령에 의하여 
불법활동입니다.
단속 시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.
씨월드 다이브 센터에서는 일체 채집활동을 금하고 있습니다.